• 조미수호 통상조약

    조미수호통상조약 (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소 소장) 1882년 5월 22일 조선은 서양 국가 중 최초로 미국과 외교협정을 맺었습니다. 이에 따라 1883년 5월 조선의 수도 한성(서울) 정동에 미국공사관이 개설되고, 조선주재 미국 초대 공사로 루셔스 푸트 (Lucius H. Foote) 가 부임하였습니다. 이로써 시작된 조선과 미국의 외교관계는 현재까지 굳건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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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보빙사 파견

    보빙사 일행 (미국 피바디 에색스 뮤지엄 소장) 1883년 조선은 미국의 공사관 개설에 대한 답례로
    민영익(閔泳翊)을 대표로 하는 보빙사(報聘使)를 파견하였습니다. 보빙사는 이 해 9월 미국 제 21대 대통령 아서를 예방하였습니다. 조선은 이들을 통해 서양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었고, 미국인 군사 교관, 광산 기술자, 학교 교사들을 초빙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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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주미조선공사관 개설

    하퍼스위클리(Harper’s Weekly, Vol. 32, No. 1632) 박정양 공사와 공사관원 일행은 1888년 1월 1일 미국 도착 후 17일에 클리블랜드 대통령에게 고종의 국서를 전달했습니다.
    이틀 후 백악관 부근 피서옥(Fisher House, 皮瑞屋)에 첫번째 공사관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.
    이듬해 2월 13일 현재의 공사관 건물로 이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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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일제강점기 주미대한제국공사관

    1910년 소유권 양도 서류 미주한인사회에서 유통되었던 공사관 엽서 1910년 대한제국은 일제에게 주권을 빼앗긴 뒤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건물도 함께 빼앗겼습니다.
    하지만 빼앗긴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건물은 미주한인사회에서 오히려 독립의 상징으로 떠올랐습니다.
    미주한인들이 공사관 건물을 ‘반드시 주권을 회복하고, 다시 찾아야할 국권의 상징’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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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다시 찾은 공사관

    2012년 10월 18일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매매계약서 최종 서명식 1982년 한미수교 100주년 이후 대한제국의 시대의 해외 공사관 중 유일하게 내외부 원형을 모두 간직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건물을 되찾으려는 대한민국 정부와 재미 한인 사회, 언론 등 각계의 다양한 노력과 시도가 이어졌습니다. 문화재청은 이러한 재미 한인 사회와 사회 각계의 관심 속에 2012년 10월 문화유산국민신탁을 통하여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매입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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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건물의 1~2층은 19세기말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운영 당시의 모습을 원형에 충실하게 고증 재현하였으며, 3층은 전시공간으로 꾸며져 한미교류사와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역사와 변천과정 등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. 공사관 건물 내부관람은 인터넷을 통한 사전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으며, 관람료는 무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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